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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IR』 매출 1兆 향한 힘찬 도약 동부특수강_한국철강신문
번호 13 등록자 동부특수강 등록일 2011-09-27 오전 10:54:00    

『지상 IR』 매출 1兆 향한 힘찬 도약 동부특수강
세계 최고 품질 CHQ-Wire 생산기지 구축힘찬 도약 ‘구슬 땀’
 
[1680호] 2011년 09월 26일 (월) 차종혁 기자
 
   
 


동부특수강(대표 이수일 부회장)이 2015년 매출 1조원을 향한 힘찬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

지난 7~8월 포항공장에 초대형 신선기, 자동산세 설비 수소벨로 등 대규모 최신 신규 설비 도입을 완료한 것. 이번 설비증설로 동부특수강은 생산능력 증대와 더불어 제품 품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우선 규모 면에서는 생산능력이 연간 32만톤으로 확대됐으며, 최신 자동화 설비 도입으로 품질 균일화를 이뤄 보다 더 우수한 품질을 원하는 수요가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됐다.
   
 

동부특수강 포항공장 신규 설비증설은지난 7월 초 초대형 신선기 가동을 시작으로 7월 중순 수소벨로 3기 가동에 이어 8월에 월 2만톤 규모(2개 설비 합산)의 자동산세 2개 설비가 가동되면서 본격화 됐다.

초대형 신선기는 월 2,500톤 규모의 신선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신선 가능 사이즈가 최대 직경 52㎜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격의 설비다.

또한 7월 중순부터 가동된 수소벨로는 월 3,300톤 규모(3기 합산)에 달한다.

신규 수소로는 수소 가스 사용으로 우수한 열처리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자동산세 설비는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산세피막 전 과정을 일정하게 유지하게끔 하기 때문에 제품 품질을 향상시켜 준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최신 자동 산세설비 가동으로 균일하고 우수한 피막품질을 확보하게 됐다”고 의미를 밝혔다.
   
 


■ 글로벌 특수강 선도기업 도약 기틀 마련

포항공장 현장 직원들의 구슬땀과 본사 지원팀의 전방위 지원에 힘입어 대규모 신규 설비 도입은 예정대로 순탄하게 진행됐고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중장기 계획을 구체화하는 탄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초대형 신선기, 수소열처리로 3기, 자동산세 2개 설비 등 신규 설비 가동으로 동부특수강의 냉간압조용강선(CHQ-Wire) 설비능력은 연간 18만톤으로 확대됐다. 냉간인발봉강(CD-Bar) 생산능력 14만톤을 포함하면 연간 총 생산능력은 32만톤에 달하게 된다.

향후 추가 증설을 통해 2012년 말까지 생산능력을 연간 40만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설비증설에 힘입어 2011년 판매량은 28만톤, 매출액은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설비 조업 안정화 및 추가 증설로 2012년에는 판매량이 40만톤을 넘어서고 매출액도 6,2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동부특수강은 2015년 매출액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설비증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자재 수급도 국내외 수요처를 통해 안정적인 상황이며, 중장기 계획으로 원자재 수요가 추가적으로 늘어나더라도 향후 포스코 4선재 가동으로 원자재 수급은 안정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자동차 부품용 소재 ‘최적’ 공급

냉간압조용강선(CHQ-Wire)의 수요시장은 자동차 부문이 전체 수요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고, 전자 및 OA기기 10%, 산업기계 10%, 건설부문 10% 등의 구성비를 보인다.

2010년 국내 CHQ-Wire의 시장수요는 2009년 대비 10% 이상의 성장을 하였다. 이러한 수요증가 배경은 국내 자동차산업의 급성장과 더불어 자동차용 수요가 큰 폭 증가한데 따른 영향이 크다.

동부특수강의 이번 증설도 자동차 산업의 빠른 성장으로 자동차 부품용 필수 소재인 CHQ-Wire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자동차 성능의 향상에 맞춰 고품질의 소재를 필요로 하는 수요가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자동차 산업은 향후에도 연평균 7%의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동부특수강의 고품질 생산설비 도입으로 국내 파스너업계는 앞으로도 꾸준히 세계 최고 품질의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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