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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특수강, 올해 신제품 생산 ‘올인’
번호 19 등록자 동부특수강 등록일 2012-02-20 오후 2:13:00    

동부특수강, 올해 신제품 생산 ‘올인’
신제품 ’13년 4만톤 → ’15년 35만톤 대폭 확대
 
2012년 02월 13일 (월) 19:41:49 차종혁 기자 cha@kmj.co.kr
 
 

   
▲ 동부특수강 박재종 상무
  동부특수강(대표 서영준)이 올해 신제품 생산을 위한 설비도입을 완료해 2013년부터 신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 9일 동부특수강 박재종 상무(생산기술본부장)는 고객초청신년회에서 “2012년 5월 드로우벤치(Draw Bench) 설비와 Q/T 열처리 설비를, 11월에 필링(Peeling) 설비를 가동해 지금까지 공급하지 못했던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년 설비증설 결과 2012년 현재 연간 30만톤(CHQ-Wire 16만톤, CD-Bar 14만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올해 신제품 생산설비 도입이 완료되면 2013년에는 신제품 4만톤을 포함해 연간 총 40만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2015년에는 신제품 생산량이 35만톤으로 대폭 늘어나 기존 CHQ-Wire와 CD-Bar를 능가하게 된다.

  드로우벤치(Drawbench) 설비는 직진도 품질 향상 및 4B 사이즈 이상의 대구경 CD-Bar 생산을 위해서 도입하며 2012년 5월 가동 예정이다. Bar-To-Bar는 자동차, 중장비, 조선, 기계 부품 등 산업 전반에 사용된다. 직경 20~100mm 제품을 생산하며, 생산능력은 월 1,500톤(연간 1만8,000톤) 규모다.

  Q/T Bar(Quenching&Tempering Bar)는 인성, 연성의 증대 및 내부 응력 제거를 위해 도입하며 2012년 6월 가동 예정이다. 해양플랜트 체결용 볼트 및 자동차 부품에 사용된다. 생산능력은 월 1,000톤(연간 1만2,000톤)이다.

  필드바(Peeled Bar)는 표면 미세 결함을 제거해 정밀한 치수와 진원도를 향상키 위한 것으로 2012년 12월 가동 예정이다. 자동차, 중장비, 조선, 기계부품 등 산업 전반에 사용된다. 생산능력은 월 1,000~1,200톤(연간 1만2,000톤~1만4,000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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